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© Cafe Imports | How we cup | 영상이 귀여워요. 생두 업체의 커핑테이블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. (소이 주)
커피를 평가하는 방법에 정답은 없지만, 그 방법이 만들어진 이유를 생각해보는 것은 본인의 기준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. 두 편에 걸쳐서 커핑 프로토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해요. 읽어보면서 궁금한 점이 있다면 편하게 의견 남겨주세요.
Part 1. 커핑은 왜 이런 방식으로 하지? Part 2. 커피 평가표는 왜 이런 구성이지?
이번 글의 주제는 '커핑 프로토콜'입니다. 어떤 대상을 이해하려고 할 때 다른 것과의 비교를 통해 더 잘 이해하게 되는 경우가 있죠. 그래서 이번 글에선 다른 업체와의 비교를 통해 'BB의 커핑 프로토콜'을 이해해보려고 합니다.
SCAA는 그야말로 여러 커핑 프로토콜의 원형이라 할 수 있고, 나머지 두 회사는 그 원형을 어느 정도 따르면서도 자기만의 방식으로 발전시킨 케이스인 것 같아서 선정했습니다. 각 업체들의 프로토콜이 궁금하신 분들은 이 링크를 방문해주세요. 커핑 프로토콜 아카이브